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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신문] 내달 18일 ‘칠장사 어사 박문수 전국 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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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사무국 댓글 0건 조회 3,739회 작성일 14-09-2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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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은 조선시대 암행어사로 유명한 박문수가 칠장사에 머물던 중 꿈속에 나온 시제가 그대로 나와 장원으로 급제하였다는 ‘몽중등과시(夢中登科詩)’의 일화를 모티브로, 역사현장에서 조상의 얼을 되새기고 청소년의 호연지기를 키운다는 취지 아래 2009년 처음 마련됐다. 해를 거듭하며 전국 청소년들의 문화축제로 자리잡아가는 이번 백일장은 칠장사가 주최하고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백일장에는 전국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으며, 대회는 운문과 산문 2개 부문으로 치러진다. 교육부장관상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경기도교육감상을 비롯해 총 30명의 수상자가 가려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상에 교육부장관상이 신설돼 대회의 위상이 한층 격상될 전망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는 학생에게는 심사위원단의 추천으로 기성작가 등단의 영예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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